IT/과학
전자신문
2026-04-30T01:25:27
설탕 많이 먹는 독일, 결국 '설탕세' 칼 빼들었다
원문 보기유럽에서 설탕 소비량이 높은 국가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독일이 설탕세 도입을 추진한다. 29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독일 정부는 이날 각료회의를 통해 탄산음료와 에너지 음료 등 당분이 들어간 음료에 대해 설탕 함량에 따라 부담금을 부과하는 법안을 마련하기로
유럽에서 설탕 소비량이 높은 국가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독일이 설탕세 도입을 추진한다. 29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독일 정부는 이날 각료회의를 통해 탄산음료와 에너지 음료 등 당분이 들어간 음료에 대해 설탕 함량에 따라 부담금을 부과하는 법안을 마련하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