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7-22T07:58:11

시세조종 여전한데…코인 거래소 감시체계 '천차만별'

원문 보기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시행 이후 적발된 불공정거래 사건 대부분이 초단기 시세조종 유형으로 나타났지만, 이를 최일선에서 감시해야 할 국내 거래소의 이상거래 대응 체계는 거래소마다 큰 차이를 보였다.(사진=클로드)22일 이데일리가 김상훈 국민의힘 의원실로부터 받은 업비트·빗썸·코인원·코빗·고팍스 등 국내 5개 거래소의 이상거래 상시감시조직 현황 자료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