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31T20:01:00

김대한 드디어 터졌다! 총 7명의 이름 언급한 승장 ... 이 경기를 계기로 더 자신 있는 모습을 보여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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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와 잠실 라이벌전에서 승리한 두산 베어스의 승장 김원형 감독이 승리 소감을 밝혔다. 두산은 3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진 LG와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4-2로 승리했다. 이 승리로 두산은 51승 45패 3무를 마크하며 리그 단독 4위에 자리했다. 최근 2연승 성공. 반면 LG는 55승 43패를 마크했다. LG의 순위는 리그 단독 3위. 두산과 LG의 승차는 종전 4경기에서 3경기로 좁혀졌다. 두산 선발 잭로그는 6이닝(총 98구) 동안 3피안타 2볼넷 8탈삼진 2실점(1자책) 호투를 펼치면서 시즌 5승 달성에 성공했다. 이어 김정우, 김택연, 이영하가 1이닝씩 무실점으로 책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