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04T22:17:57

아프다고 연차쓰고 카페 간 직장인에…CEO 송은이, 소신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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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송은이(53)가 직장인들의 연차 사용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 에는 송은이, 김숙이 사연을 읽고 등장인물들의 잘못이 각각 얼마인지를 따지는 몇 대 몇 잘잘못 상담소 코너를 진행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사연자 A씨는 출근 전날 갑자기 몸이 너무 안 좋아져서 급하게 연차를 썼다고 했다. 하루 종일 쉬다가 저녁쯤 괜찮아져서 집 근처 카페에 갔고 별 생각 없이 카페 사진을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올렸는데 동료로부터 DM(다이렉트 메시지)가 왔다. 동료는 아프다더니 웬 카페냐 고 했고 A씨는 아까까지 아팠는데 지금은 좀 괜찮아졌다. 바람 쐴 겸 잠깐 나왔다 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