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2T07:38:16
“미국의 미래에 왜 희망이 있나” 4명의 전직(前職) 대통령에게 물었더니
원문 보기생존해 있는 4명의 전(前) 미국 대통령인 빌 클린턴(79), 조지 W 부시(79), 버락 오바마(64), 조 바이든(83)이 미국 건국 250주년을 앞두고, 21일 ‘미국의 미래에 왜 희망이 있는지’ 미국인에게 메시지를 전하며, 각자 미국 정부와 시민 사회의 근간이라고 믿는 원칙을 밝혔다.4명의 전직(前職)은 히스토리 채널이 최근 필라델피아에서 주최한 ‘히스토리 톡스(History Talks)’에서 NBC 방송의 아침 프로그램 ‘투데이’의 공동 진행자이자 부시 전 대통령의 딸인 제나 부시 헤이거와 마주 앉았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도 나중에 이 채널의 미 건국 250주년 프로젝트에 참여해 견해를 밝힐 예정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