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1T15:42:00
몸 풀린 강호들 2차전 ‘승전고’
원문 보기브라질, 독일, 네덜란드 등 전통의 강호들이 조별리그 2차전에서 나란히 승전고를 울렸다.지난 1차전에서 일본과 2대2로 비겼던 F조 네덜란드는 21일(한국 시각) 스웨덴과의 2차전에서 브라이언 브로비(선덜랜드)와 코디 학포(리버풀)의 멀티골 활약을 앞세워 5대1 대승을 거뒀다. 브로비가 전반에만 2골을 몰아쳤고, 학포도 후반 2골을 보태며 승리를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