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9-04T05:54:06
자녀 앞에서 아내 살해한 공무원…얼굴·이름 비공개 결정
원문 보기(수원=연합뉴스) 강영훈 기자 = 가정폭력을 피해 피신한 아내를 찾아가 살해한 30대 현직 공무원을 구속 수사 중인 경찰이 신상공개 불가 방침을...
(수원=연합뉴스) 강영훈 기자 = 가정폭력을 피해 피신한 아내를 찾아가 살해한 30대 현직 공무원을 구속 수사 중인 경찰이 신상공개 불가 방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