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3-16T06:00:00
“사기 아니야?”… 판매자 ‘일방 취소’에 속수무책인 토스쇼핑
원문 보기#직장인 유모씨(40)는 최근 유아용 손 세정제를 사기 위해 여러 온라인 쇼핑몰을 비교하다 토스쇼핑에서 가장 저렴한 상품을 발견했다. 가격이 유독 낮아 의아했지만 워낙 ‘세일’과 ‘핫딜’ 제품이 많은 플랫폼이라 결제를 진행했다. 이후 ‘배송 준비 중’이라는 안내까지 받았다. 그러나 돌아온 것은 배송이 아닌 환불 알림이었다. 판매자의 별도 설명도, 토스쇼핑의 안내도 없었다. 사정 설명 없이 거래 취소만 하는 것은 일종의 소비자 기만이라는 생각을 할 수 밖에 없었다.토스가 이커머스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지만 플랫폼 관리 체계는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