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30T04:48:00 소이현, 무당에게 섬뜩한 경고 받고 사색됐다(‘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원문 보기 [OSEN=강서정 기자] 김승수와 김형묵이 오랜 앙숙 관계를 청산하고 찐친 으로 거듭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