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9-01T00:23:52

女프로농구 신한은행, 대만 국가대표 황샹팅 영입..."골밑 보강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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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이 아시아쿼터 선수로 대만 국가대표 빅맨 황샹팅(33)을 영입했다.신한은행은 1일 “대만 여자농구리그(WSBL) 중화텔레콤에서 뛰어온 파워포워드 겸 센터 황샹팅과 계약했다”고 밝혔다.황샹팅. 사진=신한은행 에스버드국립타이완사범대를 졸업한 황샹팅은 183㎝ 73㎏의 체격을 갖춘 대만 대표팀의 주축 선수다. 2017 타이베이 하계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