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30T01:38:29

"구내식당만으론 부족하다"…현대그린푸드, 사내카페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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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카페가 단체급식 사업의 새로운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현대그린푸드는 전국 사업장 내 사내 카페를 건강 콘셉트로 전면 리뉴얼해 급식 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현대그린푸드는 다음 달부터 전국 140여개 사내 카페의 브랜드명을 ‘카페 그리팅’으로 순차 변경하고 건강 메뉴를 대폭 확대한다고 30일 밝혔다. 현대그린푸드가 운영 중인 사내 카페 사업장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