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이데일리
2026-07-20T09:08:01
[마켓인]BBB급 회사채 ‘반토막’…한진 미매각이 드러낸 수요 절벽
원문 보기한진(BBB+)이 공모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일부 미매각을 기록하면서 중앙그룹 사태 이후 확산한 BBB급 회사채 투자심리 위축이 현실화했다. 기업의 펀더멘털 문제라기보다 BBB급 채권을 떠받쳐 온 개인투자자와 공모주 하이일드 펀드의 매수세가 동시에 약해진 결과라는 분석이 나온다.서울 소공동 한진빌딩 전경. (사진=한진그룹)2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