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4-29T08:58:02

미세한 붓 터치 생생 … 원작 못지 않은 디지털 명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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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화가 렘브란트가 말년에 그린 역작 '돌아온 탕자'에서 르네상스 거장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성모자상'까지.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에르미타주 박물관의 걸작들을 볼 수 있는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