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5T13:01:04

3년 만에 한국 온 맨시티, 폭염 속 팀 K리그에 3대1 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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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명문 맨체스터 시티가 3년 만의 내한 경기에서 폭염을 뚫고 팀 K리그를 상대로 2점 차 승리를 거뒀다. 핵심 선수인 엘링 홀란(노르웨이), 로드리(스페인) 등이 대거 방한 선수단에서 빠졌지만 강팀의 면모를 여과 없이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