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19T12:08:00
‘세대 간 자산 격차 해소’ 내건 정부, 고소득 청년에도 ‘미래적금’ 열어주나
원문 보기‘총급여 7500만원’ 상한 삭제 검토“취약 청년에 지원 집중해야” 지적내년 세수가 올해보다 160조원 넘게 늘어남에 따라 정부가 청년과 아동의 자산 형성 지원을 대폭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세대 간 자산 격차가 커지고 부모의 자산 수준이 자녀의 출발선까지 좌우하는 현상을 완화하려는 취지다. 다만 청년 지원 대상을 고소득층까지 넓히는 방안이 거론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