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3T02:04:31

안미현 검사 “나는 자백 받기 위해 탕수육도 시켜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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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지난 12일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을 수사했던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에 대해 ‘부당한 자백 요구’ 등을 이유로 정직 2개월 징계를 법무부에 청구하자, 법조계에서는 “검사가 피의자의 자백을 받으려 한 것을 징계 사유로 삼을 수 있을지 의문”이라는 반응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