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0T19:40:00
'이럴 수가' 김하성 절친 또 약물 적발! 시즌 통째로 날아갔다…162G 출장 정지 징계 확정
원문 보기[OSEN=홍지수 기자]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시즌 개막을 앞두고 악재를 만났다. 외야수 주릭슨 프로파가 금지약물 양성 반응에 대한 항소가 기각되면서 2026시즌 전 경기에 결장하게 됐다.
[OSEN=홍지수 기자]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시즌 개막을 앞두고 악재를 만났다. 외야수 주릭슨 프로파가 금지약물 양성 반응에 대한 항소가 기각되면서 2026시즌 전 경기에 결장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