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6-21T22:49:12
한국관광공사 경영평가 급상승, 카지노 공기업은 여전히 C등급 머물러
원문 보기지난해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최하위 등급을 받으며 체면을 구겼던 한국관광공사가 1년 만에 ‘양호’ 수준인 B등급을 회복하며 이례적인 반등에 성공했다. 장기간 이어졌던 최고경영자(CEO) 공백 사태를 수습하고 조직 정상화에 속도를 낸 결과로 풀이된다. 반면 외래객 유입 회복세 속에서 기대를 모았던 관광·레저 공기업들은 상반된 성적표를 받아들며 대조를 이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