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9T22:43:00

방출→방출→친정팀 마지막 기회…9년 만에 1경기 5안타→3할 타율, ‘201안타’ 진짜 부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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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서건창(37)이 무려 9년 만에 자신의 한 경기 최다 안타(5안타) 타이 기록을 세우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