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5T15:45:00
증시·부동산 난리인데, 국힘은 정책사령탑 두 달째 공석
원문 보기국민의힘 정책위의장 공석(空席) 사태가 두 달째 이어지고 있다. 부동산 세제 개편 후폭풍, 증시 불안 등 정책 이슈가 쏟아지고 있지만 당의 정책을 총괄하는 자리를 채우지 못하는 것이다. 당 안팎에선 “투톱인 장동혁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의 이견(異見)으로 정책위의장 인선이 사실상 무기한 연기됐다”는 얘기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