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3-26T11:08:45

넷마블, 방준혁 의장 사내이사 재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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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이 26일 서울 구로구 지타워 컨벤션홀에서 제15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임기가 만료된 방준혁 의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했다. 이번 재선임으로 방 의장은 향후 3년간 사내이사직을 유지하며 넷마블의 중장기 전략 수립과 신사업 추진을 이끌게 된다.윤대균 아주대 소프트웨어학과 교수, 황득수 CJ ENM 스튜디오스 대표, 이동헌 고려대 세종캠퍼스 융합경영학부 교수는 사외이사 겸 감사위원으로 재선임됐다. 이외에도 이번 주총에서는 ▲정관 개정 ▲이사 및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자기주식 소각을 위한 자본금 감소 승인 ▲이사 보수한도 승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