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6-16T23:41:00
늘어나는 ‘빚투’ 대응해 돈빌리는 증권사···1분기 금융보험업 대출 180조원 ‘역대 최대’
원문 보기코스피가 상승세를 이어가며 8700선 초반에서 마감한 1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이 업무를 보고 있다. 연합뉴스지난 1분기 예금취급기관의 금융 및 보험업 대출금이 180조원을 기록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반도체를 중심으로 증시가 호조를 보이며 ‘빚투(빚내서 투자)’ 수요가 크게 늘자 증권사들이 대출을 통해 자금조달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