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6-24T08:05:00
부동산임대업 10명 중 2명은 임대소득으로 이자 내기도 힘들어
원문 보기지난해 10월15일 서울의 주거지역 모습. 문재원 기자부동산 임대업자가 10명 중 2명이 임대소득으로 이자도 감당하기 힘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의 대출액은 전체 부동산 임대사업자대출의 60%에 가까웠다. 부동산 임대업자 중 상당수가 고령층이어서 경기 부진시 위기의 뇌관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한국은행이 24일 발표한 2026년 상반기 금융안정보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