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2T01:58:37

"응~ 안 가!" 최악의 트레이드 댈러스, 단장 급구. 천재 단장 샘 프레스티, 브래드 스티븐슨 목표. 현실은 냉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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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응 안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