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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11T08:21:19
북부청사 간 추미애 반도체 인프라 지원 6000억, 환경 책임이 전제
원문 보기SK하이닉스 향해 방류수 문제에 대한 전향적인 태도 변화와 도민이 수용할 수 있는 방안 제시하라 촉구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11일 취임 후 2번째로 북부청사를 찾아 얼마 전 이재명 대통령께서도 큰 관심을 보인 미군 반환 공여지와 군 유휴부지를 활용해 첨단산업 발전과 태양광 기후테크 에너지를 동시에 추진해야 한다 면서 한 달에 두세 번 북부청을 방문해 현안을 직접 챙기겠다 고 밝혔다. 6000억원 규모의 도비가 투입되는 용인 반도체 산단 인프라 구축과 관련해서는 기업의 온전한 환경·건강 책임을 전제 조건으로 내걸었다. 특히 SK하이닉스를 향해 방류수 문제에 대한 전향적인 태도 변화와 도민이 수용할 수 있는 방안 제시를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