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30T01:42:35
김효주·김세영, 선두와 1타 차…LPGA 우승컵 놓고 ‘코리안 맞대결’
원문 보기김효주(31)와 김세영(33)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FM 챔피언십(총상금 440만 달러)에서 역전 우승에 도전한다.두 선수는 30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턴의 TPC 보스턴(파72)에서 끝난 대회 3라운드까지 나란히 11언더파 205타를 기록했다. 단독 선두 인뤄닝(중국·12언더파 204타)에게 불과 한 타 뒤진 공동 2위다.전날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