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7-22T03:56:00

[단독] 검찰, 광산서 전 형사과장 조사 예정…국수본 지시 확인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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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광주 광산경찰서 전 형사과장 박 모 경정 검찰이 '장윤기 부실 수사 의혹'과 관련해 광주 광산경찰서 전 형사과장을 소환 조사합니다. 광주지방검찰청은 오늘(22일) 오후 광주광산경찰서 전 형사과장 박 모 경정을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할 방침입니다. 박 경정은 장윤기 사건 부실 수사 의혹에 관여한 인물로 지목되며 어제 구속 심사까지 열렸지만, 법원이 구속영장을 기각한 바 있습니다. 어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한 박 경정 측은 "장윤기의 성폭행 범죄와 살인 사건의 분리에 국가수사본부의 지침이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광주경찰청을 통해 '병합 수사'를 요청했지만 국가수사본부가 이를 세 차례나 막아섰다고 말했습니다. 검찰은 오늘 박 경정 측이 주장하는 국가수사본부 지시에 대한 사실관계 확인에 주력할 방침입니다. (사진=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