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3T15:49:00

오 마이 갓! 450억짜리 우주 화장실 고장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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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년 만에 달로 향하는 아르테미스 2호에 설치된 화장실이 출발 직후 고장이 나 우주비행사들이 불편을 겪는 일이 벌어졌다. NASA가 450억원(3000만달러)을 들여 개발한 우주 화장실로 장기적으로 달 기지 건설에 필요한 핵심 기술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