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3T03:00:00

증시 호황기에 “해외 비상장 주식 투자해줍니다” 사기 기승...금감원, 소비자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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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이 최근 일부 투자자문사와 자산운용사가 해외 비상장 주식 투자나 공모주 청약 대행을 명목으로 투자금을 모집한 뒤 이를 편취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며 23일 소비자 ‘주의’를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