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26T15:00:13
1인자로 금의환향…서교림, 써닝포인트서 새역사 쓴다
원문 보기서교림은 16세 국가대표 상비군이던 4년 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KG 레이디스 오픈에 출전해 공동 17위에 오르며 ‘베스트 아마추어’ 상을 받았다. 당시 “베스트 아마추어 상을 받는 것이 목표였는데, 목표를 이뤄 기쁘다”며 활짝 웃던 유망주는 4년 만에 KLPGA 투어를 호령하는 ‘1인자’가 돼 같은 무대로 돌아왔다.서교림이 26일 경기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