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9T04:41:00 LG가 16억 안겼는데 후반기 ERA 7.43…48일 만에 연승 도전, 에이스는 살아날 것인가 원문 보기 [OSEN=이후광 기자] 모처럼 디펜딩챔피언의 면모를 과시한 LG 트윈스. 과연 부진에 빠진 에이스도 살아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