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5T03:25:52
법무부, 작년 환수 범죄수익 1396억·송환 범죄자 274명
원문 보기법무부는 수사·기소에만 전념하던 검사들의 ‘공익 대표’ 기능을 강화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법무부는 “과거 거악을 소탕하던 ‘칼잡이’ 검사에서 벗어나 범죄 수익 환수, 해외 도피 범죄자의 국내 송환, 범죄 피해자 지원 등 국민 권익을 지키는 ‘방패’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