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0T21:00:07

톰 홀랜드 "내 연기가 별론가?"… ‘오디세이’ 촬영 3분마다 멈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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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오디세이’는 장편영화 최초로 전편을 아이맥스(IMAX) 필름 카메라로 촬영한 작품이다. 거대한 스크린을 가득 채우는 압도적인 영상을 얻기 위한 선택이었지만 촬영 현장에서는 뜻밖의 난관이 이어졌다. 배우들은 약 3분마다 연기를 멈춰야 했고, 서로의 얼굴을 직접 바라보기 어려워 거울을 보며 감정 연기를 펼치기도 했다.영화 '오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