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1T02:28:27
“44일간 폐수조에”… ‘청주 실종여성 살해’ 김영우, 징역 23년
원문 보기전 연인을 흉기로 살해한 뒤 시신을 오폐수 처리조에 유기한 ‘청주 실종여성 살해 사건’ 피고인 김영우(55)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이 사건은 충북에서 처음으로 피의자 신상이 공개된 사례다.
전 연인을 흉기로 살해한 뒤 시신을 오폐수 처리조에 유기한 ‘청주 실종여성 살해 사건’ 피고인 김영우(55)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이 사건은 충북에서 처음으로 피의자 신상이 공개된 사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