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0T02:28:36

5대 은행 마통 잔액 40조 돌파… 3영업일 만에 7000억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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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시 강세로 투자자들의 ‘빚투(빚을 내서 투자)’가 이어지면서 5대 은행의 마이너스통장(신용한도대출) 잔액이 40조원을 다시 돌파했다.10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의 개인 마이너스통장 대출 잔액은 지난 7일 기준 40조5029억원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