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3T18:04:28
교육감 선거 16곳 중 12곳서 진보 우세… 좌우 균형 4년만에 깨져
원문 보기전국 16개 시도교육감 선거에서 진보 진영 후보들이 대거 당선되면서 교육계 무게추가 다시 진보 진영으로 넘어가게 됐다. 4년 전 선거에서 9명이었던 진보 교육감은 이번에 12~13명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교육계에선 “다시 ‘진보 교육감’ 시대가 열렸다”는 평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