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0T05:01:00

'김기동 vs 이정효 못 본다' 서울VS 수원 슈퍼매치 최종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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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팬들이 기다렸던 슈퍼매치는 결국 다시 미뤄졌다. 서울과 수원의 자존심 대결은 2026 북중미 월드컵 휴식기 동안 성사될 가능성이 제기됐지만 끝내 현실이 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