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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09T22:57:33
李대통령 지지율 43.3% 최저치 … 세제개편·형소법 개정 논란 여파
원문 보기[the300] 리얼미터 여론조사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하며 취임후 최저치인 43.3%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0일 나왔다. 부동산 세제 개편과 형사소송법 개정안 논란 등이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나온다. 여론조사전문업체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1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2.6%P(포인트) 내린 43.3%로 집계됐다. 부정 평가는 53.0%로 지난주보다 2.5%P 상승했다. 긍정과 부정 평가의 격차는 9.7%로 벌어졌다. 잘 모름 은 3.6%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