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1T00:06:53
김용 “김남국 두 번 공천은 특혜…정치자금 수수, 당연히 파기환송”
원문 보기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의 ‘분신’이라고 칭했던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오는 6월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제 사건이 다 드러난 상태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어서 (공천을) 받을 가능성이 많지 않은가 생각하고 있다”고 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의 ‘분신’이라고 칭했던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오는 6월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제 사건이 다 드러난 상태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어서 (공천을) 받을 가능성이 많지 않은가 생각하고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