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7T03:44:38

회식 탓? 대졸·고소득층이 술 더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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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1회 이상 한자리에서 소주를 7잔(여성은 5잔) 넘게 마시는 비율을 의미하는 ‘월간 폭음률’이 대졸자, 사무직, 가구 소득 1000만원 이상인 집단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저소득·저학력 집단보다 주로 고소득·고학력 집단이 술을 더 많이 마신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