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7T15:43:00

“잘 터지던 손흥민, 감독 하나 바뀌었다고 찬스가 없다…짜증난다” 선배 이천수의 진심어린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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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슈퍼스타 손흥민(34, LAFC)의 골이 터지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