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28T16:27:45

한국GM 하청 노동자 “원청 교섭 나서라”… 4번째 교섭 요구

원문 보기

GM 한국사업장(이하 한국GM) 하청업체 노동자들이 사측을 향한 비판 수위를 높이고 있다. 그들은 노란봉투법 시행에도 불구하고 원청이 교섭 요구에 응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전국금속노동조합 인천지부와 대전충북지부, 한국GM부는 28일 한국GM 부평공장 정문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하청 노동자의 실질적 사용자인 한국GM에 3차례 단체교섭을 요구했다”며 “하지만 현재까지 한 차례도 응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들은 즉시 원청 단체교섭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들은 “대한민국 법률이 명시한 사용자로서의 의무를 무시하고 이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