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7T04:23:47
장윤기 “고교 시절 性的 대화, 상대방 말에 호응한 것”
원문 보기검찰이 전남광주 여고생 살인사건 세 번째 재판에서 살해범 장윤기(24)가 고교 동창과 사회복무요원 동료들과 나눈 ‘여고생을 납치하겠다’는 내용의 SNS 대화를 법정 증거로 제출했다. 유족들은 법정에서 “장에게 사형을 내려달라”고 호소했다.
검찰이 전남광주 여고생 살인사건 세 번째 재판에서 살해범 장윤기(24)가 고교 동창과 사회복무요원 동료들과 나눈 ‘여고생을 납치하겠다’는 내용의 SNS 대화를 법정 증거로 제출했다. 유족들은 법정에서 “장에게 사형을 내려달라”고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