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3T18:00:00
에어컨 빵빵한 테이블, ‘air con table’ 아니야?
원문 보기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여름, 영국 런던 시내를 관광하다 지친 몸을 끌고 제법 번듯한 레스토랑에 들어갔습니다. 직원이 안내해 준 자리에 앉았는데, 하필 직사광선 쏟아지는 창가 쪽인 데다 에어컨 바람도 전혀 닿지 않아 땀이 비 오듯 흐릅니다.너무 더워서 에어컨 바람이 시원하게 잘 나오는 자리로 옮기고 싶어 직원에게 콩글리시로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