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6T22:57:00

96년 월드컵 역사상 '최악의 팀'으로 남았다…킬리안 음바페 분노 폭발 '비열한 사람→인종차별 용납하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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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프랑스 영웅'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가 분노를 참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