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9T15:51:00
레바논 남부 점령한 이스라엘 “여긴 옐로라인, 넘어오지마”
원문 보기이스라엘과 레바논이 지난 16일 10일간 휴전에 돌입했지만 여전히 국경 지대에서는 포성이 멈추지 않는 등 살얼음판을 걷는 분위기가 지속되고 있다. 이스라엘은 자체적으로 레바논 남부에 방어선을 설정해 이 지역에 접근하는 헤즈볼라(레바논 내 친이란 무장 정파)에 타격을 가하고 있다. 헤즈볼라는 언제든지 보복에 나설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갈등 해결을 위한 5개 조항을 요구하고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