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04T06:51:41
"멀리 살길래 데이트 포기"…유가 급등이 바꾼 美 데이트 풍경
원문 보기미국 플로리다주 파클랜드에 거주하는 레이철 타바크닉은 올해 “더 많이 데이트하겠다”고 결심했지만 조건을 달았다. 너무 멀리 운전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는 4개의 데이트 앱을 모두 집에서 10마일(약 16㎞) 넘게 떨어진 사람은 걸러내도록 설정했다. 차로 20~30분 넘게 걸리는 사람과는 만나지 않기 위해서다. 천정부지로 오른 기름값 때문이다. 타바크닉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