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7T23:26:43
'헬멧 벗고 세 번 고개 숙였다' 12년 친정팬 향한 박찬호의 진심 [잠실 현장]
원문 보기[잠실=스포츠조선 박재만 기자] 12년을 함께한 팬들을 향한 인사는 짧았지만 진심이 담겨 있었다. 두산 베어스 유니폼을 입은 박찬호가 친정팀 KIA 타이거즈 팬들을 향해 깊이 고개를 숙였다.
[잠실=스포츠조선 박재만 기자] 12년을 함께한 팬들을 향한 인사는 짧았지만 진심이 담겨 있었다. 두산 베어스 유니폼을 입은 박찬호가 친정팀 KIA 타이거즈 팬들을 향해 깊이 고개를 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