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5T17:40:55
"심각한 햄스트링 근육 손상이었다" 생각보다 빨리 76일 만에 컴백 '日 이강인'..월드컵 엔트리 선수층이 미쳤다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일본 축구가 북중미월드컵을 앞두고 더 강해지고 있다.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던 주력 선수들이 속속 복귀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발목 인대가 파열됐던 베테랑 '중원 사령관'관 엔도 와타루(리버풀)이 수술 이후 복귀해 월드컵 본선 출전 의지를 밝힌데 이어 공격의 핵 구보 다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가 부상 재활을 마치고 소속 클럽 전력에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