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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026-03-19T04:58:11
2026 환경공무관 한마음축제서 만난 오세훈-정원오 [뉴시스Pic]
원문 보기[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19일 2026 환경공무관 한마음축제 에 참석했다.서울 송파구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오 시장,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예비경선 후보, 주성준 서울시청노동조합 위원장, 25개 자치구 소속 환경공무관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최근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로 등록한 오 시장과 정 예비후보는 이날 행사 시작에 앞서 짧은 인사를 나눴다.오 시장은 이날 행사에서 서울시민의 안전하고 단정한 하루, 내·외국인 관광객이 말하는 깨끗한 첫인상 은 환경공무관 여러분이 한결같이 현장을 지켜주시기 때문 이라며 앞으로 더 안전한 작업환경 속에서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노고가 정당하게 존중·대우를 받는 서울을 만들기 위해 디테일한 부분까지 섬세하게 지원하겠다 라고 말했다.서울시는 올해 1월 환경공무관 1인당 지원금 15만 원과 발열조끼, 방한용품을 지급하는 등 작업환경 개선과 후생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또한 작업시간 조정, 안전교육 프로그램 운영, 현장대응 매뉴얼을 마련하고 서울 시내 총 500여 곳에 휴게실을 확충하는 등 환경공무관의 안전한 작업을 위해서도 다각적으로 지원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